SHERPA교육센터 신청하기
새벽 산 능선을 나란히 오르는 두 사람
SHERPA Education Center

성적보다 먼저,
멈춘 자리를 봅니다

아이가 어디서 멈췄는지부터 보는,
가족 단위 학습 코칭.

“이만큼 시켰는데, 왜 제자리일까.”
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가입 없이 바로 · 우리 집 공부의 빈틈부터

자사고 교사 출신 코치진 코칭 누적 500명+ 가족 단위 코칭
REAL RESULTS

점수가 아니라,
아이가 달라졌습니다

모두 처음엔 ‘공부 안 하는 아이’라는 한마디에 묶여 있었습니다. 구조가 바뀌자,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수강생 성과 · 학부모 이○○
수의대 합격
재수 끝에,
충북대학교 수의예과
재수생 · 진단 + 프라이빗 코칭

재수를 결정했을 때 제일 무서웠던 건 ‘또 무너지면 어쩌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성적을 보장한다’는 말을 끝까지 안 하더군요. 이상하게 그게 더 믿음이 갔습니다. 대신 흔들릴 때 지금 당장 뭘 해야 하는지, 그 기준을 아이 손에 쥐여줬어요. 모의고사가 출렁일 때도 예전처럼 다 놓아버리지 않았고, 무너진 다음 날 다시 책상에 앉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점점 짧아졌습니다. 그렇게 1년을 버틴 끝에, 충북대학교 수의예과에 합격했어요.

“합격보다 더 오래 남는 건, 아이가 끝까지 자기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수강생 성과 · 학부모 김○○
8주 만에
방문을 잠그던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기까지
한강중학교 3학년 · 1:1 진단 + 8주 코칭

중2 2학기부터 아이가 방문을 잠갔습니다. 성적은 그다음 문제였고, “엄마 나 좀 내버려둬”가 입버릇이었어요. 자는 척하는 아이 등 뒤에서 한숨만 쉬던 날들이었습니다. 학습 코칭이라길래 또 공부 시키는 덴 줄 알았는데, 첫 상담 한 시간 동안 성적 얘기가 한 번도 안 나오더군요. TCI 결과를 같이 펴놓고 “이 아이는 압박받으면 더 얼어붙는 기질인데, 어머님은 밀어붙이는 분이라 2년을 정면으로 부딪혀온 거예요”라는 말에, 지난 시간이 한 번에 설명됐습니다. 저는 ‘공부했어?’를 줄였고, 아이는 오답노트로 자기가 어디서 막히는지를 들여다봤어요. 8주쯤 지났을까요. 어느 날 아이가 방문을 열어두고 공부하고 있더라고요.

“점수가 확 뛴 건 아니에요. 그런데 아이가 저랑 다시 말을 합니다. 저는 그게 더 큽니다.”

수강생 성과 · 고2 학생 박○○
성적 반등
수학·과학 30점대 → 80점대
“난 머리가 나쁜가 보다”
했던 아이의 자기 발견
양정고등학교 2학년 · 8주 코칭 + 과외 병행

저 진짜 공부 못했어요. 모의고사 보면 뒤에서 세는 게 빨랐고, ‘난 그냥 머리가 나쁜가 보다’ 했습니다. 학원도 다섯 번쯤 옮겼는데 다 똑같았어요. 가서 앉아 있다 오는 거. 근데 여기 코치쌤은 첫날부터 답을 안 알려줘요. 제 문제집을 펴놓고 “너 이거 어떻게 풀었어?”만 계속 물어봤어요. 처음엔 진짜 답답했는데, 끙끙대다 제 힘으로 푼 건 시험 때 기억이 나더라고요. 오답노트에 ‘왜 틀렸는지’를 한 줄씩 쓰다 보니, 제가 몰라서가 아니라 대충 읽어서 틀린다는 걸 알았어요. 그때 ‘아, 나 머리가 나쁜 게 아니었네’ 싶었습니다.

“성적도 올랐지만, 시험지 받을 때 손이 안 떨리는 게 제일 신기해요.”

수강생 성과 · 학부모 조○○
첫 완주
시험만 보면 머리가 하얘지던
아이의 첫 중간고사
양재고등학교 2학년 · 프라이빗 코칭

집에선 멀쩡한데 시험만 보면 머리가 하얘진다고 했어요. 실력이 부족한 줄 알고 문제집만 더 사 날랐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긴장을 다루는 법을 한 번도 배운 적이 없던 거였어요. 코치님과 시험 3주 로드맵을 아이가 직접 짰고, 시험이 끝나면 ‘왜 틀렸나’를 개념인지·실수인지·시간 부족인지 나눠서 봤습니다. 막연한 불안이 ‘다음엔 뭘 고치면 되는지’로 바뀌더라고요. 그러자 시험장에서 한 문제에 발목 잡혀도 예전처럼 전체가 무너지지 않았어요. 이번 중간고사를, 아이가 처음으로 끝까지 봤습니다.

“처음으로 잘 본 것 같다며, 시험지를 가지고 온 그날 아이 표정을, 저는 오래 못 잊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어디서 막혔을까요?

🔍 무료 자가진단 (5분)

※ 동의를 받아 이름은 이니셜로만 표기했으며, 위 사례는 과거 코칭에서 실제로 있었던 변화입니다. 원 자료(성적·상담 기록)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상담 시 열람으로만 공개합니다. SHERPA는 특정 성적·등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왜 제자리일까

공부는 하는데,
점수는 그대로라면

학원을 바꿔도, 문제집을 늘려도 그대로라면,
더 넣을 게 모자라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넣은 것이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안 보고 있어서일 수 있습니다.

학원만 바뀝니다

왜 떨어졌는지 모른 채 방법만 계속 바뀝니다.

아이가 자기를 의심합니다

“나는 안 되는 아이”가 마음에 새겨집니다.

가족이 부딪힙니다

같은 식탁에서 같은 갈등이 반복됩니다.

방향이 다릅니다

더 시키는 곳이 아니라,
캐내는 곳입니다

“나도 되는구나”는 격려에서 오지 않습니다. 반박할 수 없는 자기 증거에서 옵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증거는 매주 버려지고 있습니다. 맞힌 문제는 넘어가고, 지킨 계획은 잊히고, 좁아진 구멍은 아무도 세어주지 않습니다. 남는 건 점수 하나. 그마저 떨어지면, 한 주의 공부 전체가 “안 했다”가 됩니다.

SHERPA가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아이가 이미 한 공부에서, 매주 증거를 캐서 쌓아두는 것.

증거를 캐내는 도구들

증거는 저절로
쌓이지 않습니다

① 시험지, 문항 단위로 읽습니다+
“몇 점이야?”가 아니라 “어느 줄에서 어긋났어?”

코치가 아이의 시험지에서 손풀이를 한 줄씩 따라 내려갑니다. 세 번째 줄에서 부호가 뒤집혔는지, 조건을 안 읽고 출발했는지, 시간이 모자라 뒷장이 비었는지. 오답마다 원인이 나뉘면, 처방도 나뉩니다. “더 풀어라”는 처방이 아니라 뭉뚱그림입니다.
② 세션 사이 6일, 학생 기록 페이지+
코칭은 주 1회지만, 공부는 매일입니다. 세션 사이 6일, 아이는 자기만의 기록 페이지에서 그 주의 증거를 직접 남깁니다. 수요일엔 코치가 안부 신호 하나. 평가도 잔소리도 아닙니다. 지켜보는 어른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주중에 흐트러지는 리듬의 절반은 여기서 잡힙니다.
③ 부모님께는,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를 드립니다+
학원은 부모에게 관리를 더 시킵니다. 확인하세요, 채점해 주세요, 옆에 앉아 계세요. SHERPA는 격주 15분 부모 세션에서 멈출 것을 하나씩 드립니다.

“이번 2주는, 계획을 물어보지 않기.”

처음엔 낯섭니다. 3주쯤 지나면, 집 공기가 달라진 걸 부모님이 먼저 압니다.
④ 부담에는 상한이 있습니다+
새로 하는 공부를 시키지 않습니다. 이미 하는 공부에 5분짜리 렌즈를 붙입니다. 어차피 하는 공부에 예상 시간 적기. 어차피 틀린 문제에 “왜”만 한 줄. 주간 상한은 하루 15분 × 4일. 이걸 넘는 설계는 코치가 반려합니다. 그리고 매주 아이에게 묻습니다. 이번 주, 가뿐했는지 버거웠는지. 버거움이 2주 이어지면 다음 주는 줄입니다. 조절 레버는 아이가 쥡니다.
정직하게 먼저

SHERPA는 불안으로
아이를 떠밀지 않습니다

약속하지 않습니다

“몇 주 만에 몇 점 오른다”

약속하지 않습니다

특정 등급·합격·행동 변화

대신, 약속합니다

하던 공부가 증거로 남는 구조

이 약속에는 장치가 있습니다. 중간 점검 시점을 미리 정해 두고,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면 이어갈지, 조정할지, 멈출지를 그 자리에서 함께 정합니다.
약속하지 않는 대신, 확인할 시점을 미리 정해 둡니다.

그리고 분석은 사람이 합니다. 시험지의 손풀이를 따라가는 것도, 기록의 “왜 됐는지”를 파는 것도 코치입니다. 시스템은 그 기록을 잃어버리지 않게 보관할 뿐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정직하게

모든 가족에게
맞는 길은 아닙니다

SHERPA는 빠른 점수 처방이 아니라 구조를 함께 짓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잘 맞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학원·문제집을 바꿔봐도 왜 제자리인지 모르겠을 때
  • 점수보다 아이의 ‘스스로 하는 힘’을 먼저 세우고 싶을 때
  • 아이만이 아니라 가정의 학습 구조까지 함께 바꿀 준비가 됐을 때
  • 한 시즌 동안 꾸준히 함께 갈 마음이 있을 때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 당장 한두 달 안에 등급을 끌어올릴 단기 처방을 원하실 때
  • 아이만 맡기고 부모는 빠지고 싶으실 때
  • 검사·대화 없이 바로 문제풀이만 시키길 바라실 때
  • ‘몇 점 보장’ 같은 약속을 전제로 시작하고 싶으실 때

잘 맞을지 확신이 서지 않으신다면, 무료 자가진단으로 먼저 가볍게 비춰보세요.

SHERPA는 누구인가
능선을 함께 오르는 두 사람 — 산을 같이 읽는 SHERPA

산을 대신 올라주지 않습니다
길을 같이 읽습니다

운영자와 코치 모두 교사 출신. 해석이 부족할 땐 현직 교사들과 함께 상의합니다. 빠른 답보다 정확한 답이 SHERPA의 원칙입니다.

자사고 교사 출신학원 강의·과외 8년과학영재교육원 담임코칭 누적 500명+오르비 생Ⅰ·생Ⅱ 검수

아이를 바꾸기 전에, 구조를 봅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함께.

10년+
현장에서 본 시간
500명+
학생·학부모 코칭
4자료
교차 진단
6도구
아이 손에 쥐여주는 도구

코치 이력과 걸어온 길 자세히 보기 →

01 · 진입 계단

부담 작은 것부터,
한 계단씩

지금 하실 일은 하나, 무료 자가진단입니다.
나머지 계단은 그 결과를 보신 다음에 생각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STEP 0 · 누구나

무료 자가진단

무료 · 32문항 · 5분

집·학원·시험과 공부 스타일을 스스로 비춰봅니다.

지금 해보기 →
🧭
STEP 1 · 방향

개별 맞춤해석 줌상담

99,000원 · 해석본 + 60분 Zoom + 2주 톡방

코치가 자가진단·고민을 함께 읽고 방향을 잡습니다.

🧭 줌상담 신청 →
🧗
STEP 2 · 바로 시작 · 검사 없이

8주 자기주도 학습 코칭

상담 후 안내 · 1:1 대면 · 수학·과학 결합 코칭

검사·가족 과정 없이, 학생 1:1로 바로 시작합니다. 진도는 학원·인강이 나갑니다. SHERPA는 수학·과학을 재료로 아이가 실제로 푸는 옆에 앉아, 어디서 멈칫하고 어디서 지우는지 보며 배운 것이 아이 것이 되게 잡아줍니다. 학원이 못 잡아주는 그 지점입니다. 매주 자기 증거가 기록으로 쌓이고, 8주 뒤 아이는 그 기록을 손에 쥡니다. 노베이스부터 상위권까지, 수준에 따라 순서와 밀도가 달라집니다.

숨고·김과외로 만나셨다면 이 과정부터

🧗 8주 커리큘럼 보기 →
정밀 진단
🔬
STEP 3 · 정확히

1:1 진단 컨설팅

45만원 · 120분 · 부가세 포함

네 자료(마이북·부모 마이북·TCI·양육태도)를 겹쳐 읽는 정밀 진단. 두 분 검사비 포함.

진단을 마치면, 우리 아이의 첫 4주 설계 미리보기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등록하면 무엇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남의 커리큘럼이 아니라 이 아이의 첫 4주입니다. (진단만으로 잡은 방향이라, 등록 후 첫 주에 교과서·문제집·최근 시험지를 받아 정밀화합니다.)

🔬 진단 신청 →
줌상담(99,000원) 신청 시 받는 것

막연했던 우리 아이가, 이 안에서 또렷해집니다

우리 아이 맞춤 진단 해석본 미리보기 — 6~7장 분량, 제목만 공개하고 내용은 신청 후 채워집니다
우리 아이 맞춤 진단 해석본
자가진단·고민을 한 명의 이야기로 · 6~7장 분량
입시 프리미엄 가이드북 표지 — 학교부터 입시까지
입시 프리미엄 가이드북
학교·생기부·입시, 교사가 정리한 완전 가이드
소책자 공부를 안 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표지
소책자 「공부를 안 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학원 다녀도 제자리인 아이, 부모가 못 보는 단 하나

※ 해석본 이미지는 형식을 보여주는 예시이며, 실제 내용은 신청 후 우리 아이 자가진단을 바탕으로 작성됩니다.

이 계단이 전부는 아닙니다.
페이지 맨 아래에, 필요한 가족만 보시면 되는 자리를 하나 두었습니다. SHERPA 프라이빗 ↓

02 · 진단의 핵심

한 가지 검사가 아니라,
네 자료를 겹쳐 읽습니다

아이 마이북

아이가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자기 보고).

부모 마이북

부모의 시선으로 본 같은 질문 (관찰).

TCI 기질검사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받는 표준화 기질 검사.

부모 양육태도

평소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지’ 비추는 거울.

※ 의학적 진단·부모 평가가 아닙니다. 헛걸음을 막기 위한 최소한입니다.

03 · 주간 리듬

매주 같은 60분,
예측 가능해서 아이가 안전합니다

아래는 시즌 프로그램(SHERPA 프라이빗)의 주간 리듬입니다.
8주 대면 코칭은 같은 엔진을 대면 세션 중심으로 돌립니다.

0~10분 · 다시 소환

지난주 오답 3문. 코치가 시험지 분석에서 골라옵니다.

10~25분 · 증거 리뷰

그 주에 됐던 것을 아이가 말로 꺼냅니다. 코치는 “왜 됐는지”만 팝니다.

25~50분 · 이번 주 도구

여섯 도구 중 하나를 함께. 시연하고, 같이 하고, 그다음 혼자.

50~60분 · 다음 주 설계

분량이든 요일이든 과목이든, 하나는 반드시 아이가 정합니다.

여섯 도구 · 교과서 해부 · 문제집 해부 · 오답노트 · 역설명 · 동기부여 · 예측-실제 플래너
새 도구는 한 주에 하나를 넘지 않습니다.

시험 직후 주는 진도를 멈추고, 복기 세션으로 바꿉니다. 성적표가 아니라 분석표를 보는 문화. “몇 점이야?”가 아니라 “분포가 어디로 움직였어?”가 이 집의 언어가 되도록.

아이마다 출발이 다릅니다 · 두 트랙

호흡 트랙 · 주 2회 30분

먼저 듣기

지쳐 있는 아이. 호흡부터 가다듬으며 천천히.

발걸음 트랙 · 주 1회 60분

먼저 짓기

아직 걸음을 못 뗀 아이. 흐름을 먼저 잡습니다.

학년마다 다르게 갑니다

같은 시스템,
다른 출발점

중1·2 「되는 목록」

고치러 오는 나이가 아닙니다. 나만의 공부 방법을 갖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부담도 가장 가볍게, 하루 10분 × 3일. 기록엔 어려운 말 대신 됐던 것, 예상이 맞은 것, 쉬워진 것.

그리고 이 시기 부모님 과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첫 과제는 대개 이겁니다. “일주일간 ‘숙제 했어?’ 대신 ‘오늘 뭐가 제일 쉬웠어?’로.”

중3 「고등 장비 목록」

선행보다 시스템 장착이, 고등에서 더 크게 갚아줍니다. 진도는 학원이 나가줍니다. 고등은 시간이 모자란 게임이라는 것, 그건 아무도 미리 안 가르쳐줍니다.

고1 3월 모의고사 스타일로 시간 압박을 미리 몸으로 겪어보고, 8주 뒤엔 “고등학교에 가져가는 장비”로 정리해 손에 쥡니다.

고1 「시험 운영 점검」

고1 내신에서 가장 빨리 움직이는 자리는 개념이 아니라 시험 운영입니다. 실수, 시간, 조건 놓침. 여기서부터 구멍을 좁힙니다.

점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순서를 설계합니다.

짓기보다 한 단계 위의 약속

경제적 사정이
아이의 자리를 막지 않도록

이 과정이 정말 필요한데 경제적 사정으로 망설여지신다면, 한 시즌에 한 가족에 한하여 별도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차상위·교육급여 수급 등 어려우신 가족은 서류와 함께 의논 부탁드립니다.

이 약속은 대표가 1:1 과외로 아이들과 함께해온 그때부터 지켜온 사명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실 것들

숙제가 늘어나는 건 아닌가요?+
늘지 않습니다. 그게 이 시스템의 설계 원칙입니다.
새로 하는 공부를 시키지 않고, 이미 하는 공부에 5분짜리 렌즈를 붙입니다.
주간 상한은 하루 15분 × 4일(중1·2는 10분 × 3일). 이걸 넘는 주차 설계는 코치가 반려합니다.
“버거웠다”가 2주 이어지면 다음 주는 자동으로 줄입니다.
정말 점수가 오르나요?+
“몇 점 오른다”는 약속은 드리지 않습니다. 앞으로도요.
대신 순서를 말씀드릴 수는 있습니다. 고1 내신에서 점수가 가장 빨리 움직이는 자리는 개념 완성이 아니라 시험 운영, 즉 실수와 시간과 조건 놓침입니다.
저희는 오답의 원인 분포에서 그 계열부터 좁히는 순서로 설계합니다.
약속 대신 순서. 그게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정직한 답입니다.
AI가 아이를 분석하는 건가요?+
분석은 사람이 합니다. 아이의 시험지 손풀이를 따라가는 것도, 매주 기록을 함께 여는 것도 코치입니다. 저희가 만든 시스템은 그 기록이 흩어지지 않게 쌓아두는 보관함이지, 판정 기계가 아닙니다. 아이를 유형 하나로 규정하는 일은 사람도 기계도 하지 않습니다.
부모는 뭘 하면 되나요?+
더 하실 게 아니라, 멈추실 게 생깁니다.
격주 15분 부모 세션에서 ‘빼기 과제’를 하나씩 드립니다.
아이의 기록에서 한 장면(아이가 동의한 것만)을 전해드리고, 다음 2주에 보일 신호를 미리 알려드립니다.
걱정을 교환하는 자리가 아니라, 집의 언어를 바꾸는 자리입니다.
수업은 온라인인가요?+
과정마다 다릅니다. 시즌 프로그램(SHERPA 프라이빗)은 줌(Zoom) 기반으로, 호흡 트랙 주 2회 30분·발걸음 트랙 주 1회 60분으로 만나며 대면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8주 자기주도 코칭은 아이가 푸는 옆에서 관찰하는 과정이라 대면 전용입니다.
해보다 안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과정마다 중간 점검 자리를 미리 정해 둡니다.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면 이어갈지, 조정할지, 멈출지를 그 자리에서 함께 정합니다. 구체적인 기준은 과정마다 달라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권유로 떠밀지 않습니다.
1:1 진단만 받아봐도 되나요?+
네, 진단 한 번만으로도 온전합니다. 진단에서 방향이 잡히면 거기서 마치는 것이 맞습니다. 이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근거와 함께 말씀드리고, 필요 없어 보이면 그 말씀도 그대로 드립니다.
필요한 가족에게만

세 사람이,
한 아이를 봅니다

학기 중의 아이에게는 시험만 오지 않습니다.
수행평가가 겹쳐서 오고, 생기부는 학기가 끝나면 잠기고, 과목 선택의 갈림길은 예고 없이 옵니다.
이걸 한 사람이 다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 SHERPA 프라이빗에는 세 사람이 붙습니다.

대표 코치

매주 60분 코칭. 증거 기록과 시험 운영을 봅니다.

생기부 코치 · 대형 생기부 컨설팅사 5년 재직

창체·세특·수행평가. 기록이 잠기기 전에 봅니다.

보조 코치

세션 사이 6일, 아이의 실행 리듬을 지킵니다.

생기부는 학기가 끝난 뒤에 펴 보면 늦습니다. 쓰이는 동안 봐야 합니다.
수행평가 시즌마다, 교사가 실제로 보는 네 가지를 기준으로 아이와 함께 점검합니다.
준비를 자기 손으로 했는가. 발표 전후의 질문에 어떻게 답하는가.
모둠에서 제 몫을 끝까지 지는가. 그리고 자기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가.

학생부종합전형이 보는 세 역량도, 평가 기준도 비밀이 아닙니다. 공개돼 있습니다.
정보가 없어서 놓치는 게 아닙니다. 학기 한가운데서 챙길 손이 없어서 놓칩니다.
저희가 드리는 건 정보가 아니라, 그 손입니다.

프라이빗이라고 다른 공부를 시키지 않습니다.
아이는 매주 자기 증거를 기록으로 쌓고, 부모님은 격주 15분과 빼기 과제.
그 위에 학기의 레이어가 얹힙니다. 생기부와 수행평가가 아이에게 '또 하나의 숙제'가 아니라 '이미 하고 있는 것의 기록'이 되도록.

등급도, 합격도 약속하지 않습니다.
그 약속을 파는 곳과는 하는 일이 다릅니다.

대상은 초6부터 고1까지입니다.
한 학기, 다섯 학생만 받습니다. 여섯 번째는 받지 않습니다. 다음 학기를 기다리셔야 합니다.
세 사람이 한 아이에게 붙는 구조라, 설계와 비용이 아이의 학년과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설계와 함께 안내드립니다.

대면과 줌을 병행할 수 있으며, 진행 방식은 지역에 따라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먼저, 어디서 막히는지부터

큰 결정을 먼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벼운 자가진단부터 한 계단씩. 그리고 등록 전에, 우리 아이의 첫 4주 설계를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신청 → 동의서(대면 작성) → 마이북 회신(검사는 필요 시) → 분석 후 첫 만남

🔍 무료 자가진단 📝 신청